'One Day'는 우리 전통 설화 '견우와 직녀'를 소재로 연극과 무용, 영화와 뮤지컬을 융·복합한 공연 작품이다.
이날 관람에는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 김종덕 문화체육부 장관 등을 비롯 무용 연극 영화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전공 대학생 및 신진 예술가, 일반인 등 700여명이 함께 관람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 운영중이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