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기존 상품 대비용량은 늘리고 가격은 낮춘 초록마을 친환경 유기농 제수용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초록마을의 친환경 유기농 제수용품은 명절 때마다 가격이 오르는 제수용품의 구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 상품 대비 용량은 늘리고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과, 배, 밤, 대추, 나물류 등 추석 차례상에 가장 많이 쓰이는 품목은 계약재배를 통해 품질 좋은 친환경 인증 상품 물량을 충분히 확보해 전년 추석보다 최대 45% 가격을 낮췄다.
또한 차례상 준비에 비교적 손이 많이 가는 나물류, 부침용 포(동태포, 대구포 등)는 특별히 다듬거나 밑작업을 하지 않고 바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전처리가 되어 있고, 찌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흰송편(1kg 1만9000원, 유기농햅쌀)등도 출시해 맞벌이 주부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초록마을 이도헌 상품기획본부장은 “초록마을은 작년부터올해 이른 추석을 대비해 햇과일과 제수용품 등의 물량 조달을 위한 산지 확보에 주력했다”라며 “친환경 유기농 산지와 계약재배를 통해 친환경 유기농 상품 중에서도 품질 좋은 제수용 품목을 최대한 확보해 경쟁력 있는 제수용 특별 상품을 기획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