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엠리밋(㈜MEH, 대표 한철호)이 브랜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해 플리스(Fleece) 재킷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엠리밋은 지난 해 5월 론칭 후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주목 받으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 올해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엠리밋 마케팅팀은 성공적인 첫 해와 더 나은 두 번째 해를 위한 1주년 기념 고객 프로모션으로 가볍고 따뜻해 날씨가 쌀쌀해지면 활용도가 높은 플리스재킷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4만2,000원의 플리스재킷을 오는 9월 말 소진 시까지 30% 할인된 가격인 2만9400원에 선보이는 것.
엠리밋 사업 부장 박용학 상무는 “매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급변하는 요즘 날씨에 활용성이 뛰어난 플리스 재킷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엠리밋 브랜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엠리밋 플리스 재킷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엠리밋 플리스 재킷은 전국 엠리밋 단독 매장과 밀레 샵인샵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