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정식품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베지밀두유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38년 만에 가장 이른 추석으로 날씨 영향을 덜 받는 선물세트를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모처럼 반가운 친인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인 만큼 감사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는 건강 선물이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식품에서는 1만원 중후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과 ‘실속’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베지밀두유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베지밀두유 추석 선물세트는 ‘베지밀 A’, 달콤한 ‘베지밀 B’를 비롯해 칼슘 영양 프로젝트 ‘검은콩두유 고칼슘 베지밀’, ‘베지밀 검은콩과 검은참깨 두유’, 16가지 국산 곡물이 들어있는 ‘베지밀 검은콩과 16곡 두유’ 등 두유 베스트 셀러 품목들로 구성됐다.
또한 설탕대신 팔라티노스와 뽕잎분말이 함유되어 당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베지밀 당까지 생각한 뉴 에이스 두유’와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가 함유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등 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두유 선물세트를 새로 출시했다.
정식품 이동호 홍보팀장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건강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베지밀두유와 함께 따뜻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