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태양전지 제조업체 신성솔라에너지는 계열사인 신성이엔지에 대해 40억8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24%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8월 25일까지다.
또한 신성이엔지에 대해 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과 39억원의 채무보증을 각각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15%, 8.83% 규모며 계약기간은 각각 2015년 8월 25일, 2월2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