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편안한 착용감과 아름다운 라인, 세련된 스타일을 모두 선사하는 2014년 F/W 시즌 '진(JEANS) 콜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유니클로의 2014년 F/W '진 콜렉션'은 '울트라 스트레치', '셀비지', '파우더 소프트 데님' 등 진을 완성하는 소재에 집중해 탁월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번 시즌에는 여자의 경우 밑단에 지퍼 디테일이 추가된 '울트라 스트레치 앵클진', 남자의 경우 '슬림피트 스트레이트 셀비지 진'을 새롭게 선보이며 개인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스타일링 콜렉션을 완성했다.
여성 라인의 대표 상품인 '울트라 스트레치 진'은 뛰어난 스트레치성을 자랑하는 울트라 스트레치 데님 소재의 진으로, 놀랄 만큼 뛰어난 신축성과 편안함과 함께 완벽한 피트감으로 아름다운 다리 라인을 만들어준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진 콜렉션을 통해 아름다운 실루엣과 뛰어난 신축성, 높은 활동성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