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하문 훈남 아들 재스퍼 조 '슈스케6' 출연
[뉴스핌=대중문화부] 유학파 훈남 아티스트 재스퍼 조(본명 조태관)이 눈길을 끌면서 부친 조하문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는 22일 밤 방송한 Mnet '슈퍼스타K6'에 등장했다. 이날 슈스케6 심사위원들은 재스퍼 조의 부친이 연예인 출신이라며 술렁였고 이후 그가 조하문의 아들이자 배우 최수종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자 조하문 역시 관심의 대상이 됐다. 조하문은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밴드 '마그마' 멤버들과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했다.
솔로로 전향한 조하문은 1987년 정규 1집 앨범 수록곡 '이 밤을 다시 한 번'으로 전성기를 누렸다. 조하문은 이 곡으로 1988년 4월 첫째 주 KBS 가요톱10(뮤직뱅크의 전신) 1위에 올랐다. 조하문의 '이 밤을 다시 한 번'은 조하문이 작사작곡했으며 이정선이 편곡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