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중국 저장성 폭우 피해가 속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중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대륙 동부 저장성에 폭우가 집중되면서 도시 곳곳에 홍수가 발생했다.
이번 중국 저장성 폭우 피해로 약 6만 5천명이 긴급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리수이 지역의 경우, 우리 돈으로 약 1천750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줬다.
한편, 저장성의 이번 홍수 때 평균 강수량은 204mm로, 1951년 이래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다.
중국 저장성 폭우 피해 속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 저장성 폭우 피해 속출했다더니 정말 큰 일이다" "중국 저장성 폭우 피해 속출, 더 큰 피해는 없길 바랍니다" "폭우가 저렇게나 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