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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선공개 영상 화제, 제작진 "본 방송 실력파 대거 도전자 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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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선공개 영상에 등장하는 오디션 참가자 임선혁, 송유빈, 곽진언 [사진=CJ E&M]

[뉴스핌=이현경 기자] Mnet '슈퍼스타K6' 선공개 영상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영상 공개와 함께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슈퍼스타K6' 선공개 영상에는 오늘(22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1화 주요 출연자 4명이 등장한다. 풍부한 성량과 디테일한 표현력이 인상적인 142kg 거구 '괴물 보컬' 임도혁, 슈스케 사상 최강의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남심과 여심을 각각 사로잡은 동명이인 고등학생 남자 송유빈과 여자 송유빈, 담담한 듯 묵직한 보이스와 수준급 기타연주로 김범수, 윤종신, 나르샤, 규현 등 심사위원을 감동케 한 24세 싱어송라이터 곽진언이 그 주인공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녔지만 하나같이 뛰어난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지난 21일 자정 공개된 '슈퍼스타K6' 첫 화 하이라이트 영상은 게재된 지 9시간 만에 페이스북 '좋아요' 10만 이상을 기록하고 수만 건의 댓글이 시간으로 달리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슈퍼스타K6' 제작진은 "첫 방송 전에 도전자 4명을 한꺼번에 공개하는 것을 놓고 고민이 있었다. 시청자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로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선공개 영상에 뜨거운 관심과 애정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밤 11시 방송하는 1화에서는 선공개된 4명의 도전자들 외에도 광대역 오디션을 통해 발견한 실력파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해 깜짝 놀랄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6'는 사상 최초로 이승철,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의 4인 심사위원 시스템을 도입하고, 더 다양한 원석을 발굴하기 위해 광대역 오디션을 시행했다. 또 새로운 심사시스템 도입과 노래 중심의 편집으로 서바이벌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등 마지막 남은 대국민 오디션이자 최고의 스타 등용문인 '슈퍼스타K'의 영광재현을 위해 만만의 준비를 마쳤다. 22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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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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