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BS금융지주가 GS자산운용사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BS금융은 GS자산운용과 인수를 위해 금융 당국과 사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BS금융은 GS자산운용이 유상증자를 실시한 후 51%의 지분을 획득할 예정이다.
BS금융은 내달 논의를 끝내고 조만간 금융당국에 인허가 신청서를 낼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GS자산운용 지분율이 12.01%이고,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과 허완구 승산 회장도 각각 9.03%, 6.68%를 보유하고 있다. 허경수 코스모 회장과 허승조 GS리테일 회장은 5.06%, 2.96%씩 지분을 갖고 있다. 또한 계열사 위너셋도 55.92%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지난 20일 기준 GS자산운용의 AUM(펀드+투자일임) 규모는 2조7466억원 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