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이국주와 김우빈이 촬영한 광고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에서 이국주는 자신의 식탐송을 개사해 웃음을 유발해, 김우빈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들 수차례 촬영을 중단시켜야만 했다.
이국주는 박진영의 '허니'를 개사해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바로 먹지요~"라고 개사했고, 성시경의 '제주도의 푸른밤'은 "떠나요. 둘이서 제주도 한라봉 먹지요~"로 개사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우빈 이국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국주 식탐송, 김우빈 진짜 웃겼겠다" "이국주 김우빈, 너무 웃겨" "이국주 김우빈, 식탐송 중독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