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32세이브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오승환은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9회초 구원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오승환은 1이닝 2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32번째 세이브를 기록했으며, 평균자책점은 종전 1.71에서 1.68까지 내려갔다.
이에 일본 스포츠매체 '스포츠 닛폰'은 오승환을 가리켜 '안심의 수호신'이라 칭하며 "오승환이 계속 안정감있는 투구를 하고 있다"며 "오승환의 존재가 한신을 크게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승환 32세이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승환 32세이브, 대박이다" "오승환 32세이브, 정말 멋있다" "오승환 32세이브, 자랑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