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의 화보 일부와 송일국의 단독컷을 공개했다.
특히 송일국은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진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은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다. 정말 많이 배운다. 아내에게 애정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다. 원래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지만 사랑은 키워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기념일에는 멋진 식탁을 차려주기도 하고 지방촬영이 있을 때는 잠깐 집으로 와서 아내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주고 복귀하기도 한다"며 완벽한 남편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송일국은 "'우리'와 '나라'로 이름도 지어뒀다. 그런데 막상 정말 아이를 갖게 되면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은 된다"며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송일국과 세쌍둥이가 함께 한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일국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쌍둥이 너무 귀엽다", "송일국, 정말 완벽한 남편이네", "송일국,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