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선총잡이' 남상미가 아버지의 죽음을 뒤늦게 알고 오열했다.
8월2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 17회에서는 정수인(남상미)은 아버지 정회령(엄효섭)의 죽음을 뒤늦게 알고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정수인이 중전을 구하려고 애쓰고 있을 때 수호계 측 군사들은 개화파인 정회령을 살해했다.
하지만 정수인은 이를 알지 못했다. 이후 최혜원(전혜빈)이 아버지의 부으을 알리자,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
정수인으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며 "제발 대답 좀 해주세요. 저 다녀왔어요. 어서 오라고 수고했다고 한 말씀만 해주세요"라며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조선총잡이'에서는 고종(이민우)가 대역죄인이 된 박윤강(이준기)의 죄를 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