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정부가 복합리조트 조성 지원과 카지노 허가는 별개라는 입장을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 해명자료를 통해 지난 8월12일에 발표한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의 복합리조트 안건과 관련해 일부 언론에서 정부가 제주지역 등에 카지노 신규허가를 추진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어 사실관계를 정확히 바로잡고자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문체부는 복합리조트 조성 지원방침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겠다는 취지이며 카지노 허가는 별개로 검토돼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영종도에서 추진 중인 드림아일랜드 사업은 카지노가 없는 사업이며 제주특별자치도 신화역사공원에 대한 카지노 허가권은 제주도지사의 권한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