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도레이케미칼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금융기관 차입한도 약정형태로 50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대비 15.46% 수준이다. 차입후 단기차입금 합계액은 80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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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대비 15.46% 수준이다. 차입후 단기차입금 합계액은 8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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