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14일 협력사와 함께 본사에서 창립 3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마리오아울렛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6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리오아울렛 임직원들은 창립 34주년을 맞아 그 동안 함께 해온 협력사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상생과 동반성장의 의지를 되새겼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은 "지난 34년 간, 정도(正道)경영을 지키고 협력사와 함께 상생하며 성장해온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유통 트렌드를 선도하고, 고객 감동을 실천하는 세계 최고의 패션타운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1980년 마리오상사를 시작으로 니트웨어 브랜드 '까르뜨니트'를 통해 국내 니트 패션의 트렌드를 이끌었다.
지난 2001년에는 서울 가산동에서 국내 최초 정통 패션아울렛 '마리오아울렛 1관'을 오픈하고 유명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가치를 지켜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