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증시가 7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우려가 가라앉으면서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33.70포인트, 0.87% 오른 1만5456.30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지수 토픽스는 8.88포인트, 0.7% 상승한 1280.14를 지나고 있다.
전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독일·프랑스 외무장관은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독일 베를린에서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합의가 도출되지는 못했으나, 시장에선 사태가 진전될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됐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06% 오른 102.62엔, 유로/엔은 0.01% 내린 137.03엔을 나타내고 있다.
개별 종목에서는 소니와 파나소닉이 1.33%, 0.8%씩 상승했다. 르네사스 전자도 1.09% 올랐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