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걸그룹 카라와 샤이니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삐치는 남자친구가 고민인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허영지는 "우리 가족들이 소심해서 잘 삐친다"면서 "주말에 성당에 다니는 데 아버지를 빼놓고 성당에 간 적이 있다. 아버지가 삐치셔서 그 다음 날 없어지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카라 허영지에 네티즌들은 "카라 허영지, 대박이다", "카라 허영지, 예능감 대박", "카라 허영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