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의 올데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더 가든’은 오는 9월 12일 미국의 팻앤홀 (Patz & Hall) 와이너리의 와인과 와인에 맞게 특별히 구성한 메뉴의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는 ‘팻앤홀 와인 디너’를 개최한다.
와인 디너에는 총 7종류의 팻앤홀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오프닝 리셉션의 스파클링 와인을 포함하여 2013 소노마 코스트 샤도네이, 2012 하이드 빈야드 카네로스 샤도네이, 2008 산타 루시아 하이랜드 피노누아 등 레드와 화이트의 피노누아와 샤도네이가 요리에 맞게 제공된다.

더 가든의 오명선 셰프는 갈릭 크림 소스를 곁들인 도미찜, 매콤한 프렌치 오리고기 콘피, 양고기 찹을 곁들인 미국산 소 안심구이 등 와인 고유의 풍미를 살려주는 6코스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원한 늦여름의 밤공기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야외정원은 곳곳에 촛불로 빛을 밝혀 와인 디너의 아늑한 분위기를 한껏 돋워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팻앤홀의 창립 멤버이자 오너 중 한명인 도널드 팻이 직접 참석하여 와인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더 가든의 ‘팻앤홀 와인 디너’는 9월 12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개최되며, 가격은 1인 기준 20만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가).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