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베이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광주 사업설명회는 28일 오후 2시 커피베이 광주화정점에서 열린다. 사업설명회는 유선으로 전화예약 후 참석할 수 있다.
커피베이는 이미 일상생활로 자리잡은 커피문화에 맞게 아메리카노 기준 2500원의 착한 커피가격, 고객참여 이벤트가 풍성한 문화공간, 오랜 시간 있어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인테리어 등의 경쟁력을 갖췄다.
커피베이는 8평부터 창업이 가능한데, 창업비용이 8평 기준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8~25평 사이 중소형 커피전문점창업이 다수를 차지하며, 200평 규모의 대형 매장도 설계하는 등 중소형과 대형 매장에 따른 인테리어 컨셉을 보유하고 있다.
커피베이 창업지원본부 측은 “중소형 커피전문점창업이 인기 있는 이유는 대형 커피전문점의 운영 상의 부담에 비해 관리가 수월하고 인건비, 창업비용 등 효율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