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억수르'에서는 아빠 송준근에게 필살 애교를 선보이는 오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는 "내 방에 전기 공사가 잘못됐는지 불이 깜빡거린다”며 “아빠랑 자야겠다”라고 말해 송준근을 당황케 했다.
이에 송준근이 "피카츄 사준다”고 했지만 오나미는 “나한테 그런 짜릿한 매력이 있어 삐까 삐까”라고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지? 나 예쁘나?”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 만수르에 네티즌들은 "오나미 만수르, 애교 대박이네", "오나미 만수르, 웃기다", "오나미 만수르, 송준근 반응 리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