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휘성이 1년 묵은 과거를 청산하기 위해 '진짜사나이'에 재등장했다.
이날 '진짜사나이' 멤버들과 유격단은 고된 훈련을 마친 후 멤버들을 비롯해 병사들의 친구, 가족, 연인들이 방문하는 빅토리아 파티를 열었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손님은 가수 휘성. 휘성은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1년 전 첫 훈련 장소인 논산 훈련소에서 조교로 복무했었다. 당시 휘성은 멤버들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호랑이 조교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수로는 휘성을 보자마자 "야, 너가!"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서경석은 휘성에게 "그때 왜 그랬냐. 해명이라도 들어보자"라고 질문했다. 이에 휘성은 "당시 논산 훈련소 분위기가 정말 무서웠다. 어쩔 수 없었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수로는 "그 때는 그랬지만(서운했지만) 이해한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모든 게 무녀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황금 독수리 부대에서 훈련을 받는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