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빅데이터′ 상용화에 앞장선다.
LH는 오는 25~27일 개최하는 ‘2014 스마트 국토엑스포’에서 빅데이터를 소개한다.
빅데이터는 과거 아날로그 환경에서 생성되던 데이터에 비해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가 짧다. 형태도 수치 데이터 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가 포함된다.
LH는 이곳에 국내 최초로 빅데이터, 공간 정보가 결합된 공간 빅데이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빅데이터 특별관’을 설치했다.
이번 특별관에서는 정부의 빅데이터 정책 및 시범사업 현황, 빅데이터 전문기업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활용사례 등이 소개된다.
상권분석 보고서 및 컨설팅 체험도 접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빅데이터 특별관에서 빅데이터와 관련한 인프라, 정책, 실생활에 활용 사례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