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복은 이달 19일 서울 명동 ABC마트 명동 중앙점에서 리복 클래식 쇼케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빅뱅의 탑(T.O.P)이 참석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2길거리 디제잉’(DJ-ing)으로 막을 연다. ‘2013 힙합 플레이야 어워즈’에서 올해의 R&B 아티스트로 선정된 힙합 뮤지션 ‘범키’(본명 권기범)’가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빅뱅의 탑(T.O.P)은 리복과 디자이너 고태용(비욘트 클로짓)의 콜라보레이션(협업)을 통해 탄생한 ‘리복 클래식’ 캡슐 콜렉션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리복 관계자는 “최근 탑(T.O.P)과 안소희의 당당하고 핫(Hot)한 패셔니스타의 모습을 담은 TV 광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