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공휴일과 주말 일식당 만요에서 다양한 일식요리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일식 미식 뷔페'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되는 덴스시와 사시미, 스시 등과 함께 일본식 국물요리, 계절을 표현한 전채요리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만요의 나가쯔마 셰프가 선보이는 유메 스시 코너에 마련된 스페셜 스시는 일반 스시와는 다르게 생선을 굽거나 양념을 올려 간장 없이 즐길 수 있어 스시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또 로바다야키 코너에서 원하는 재료를 선택하면 즉석에서 조리해주며 다양한 디저트도 준비된다.
아울러 호텔이 각양각색의 특징을 가진 11개의 별실을 마련해 비즈니스 모임 및 회식, 상견례 장소로도 제격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