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오는 20일까지 '로컬 브랜드한우 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 오픈 이래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삼성, 신한, KB 카드를 이용해 브랜드한우 상품을 구매시 30% 가격을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대표품목은 '한우 등심 1등급'과 '한우 1등급 국거리/불고기'가 있으며, 가격은 각각 기존보다 30% 저렴한 100g에 5740원, 2800원으로 일반 한우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에서 취급하고 있는 횡성축협, 홍천늘푸름, 함평천지 한우 등 모든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에 몰려있는 출하두수를 선출하해 농가의 안정된 수요 공급을 돕고,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로컬 브랜드한우는 대부분 축협을 중심으로 혈통, 사료, 사육이 지역 밀착형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홍성진 이마트 한우 바이어는 "앞으로 매년 '로컬 브랜드한우 대전'을 선보일 계획이며, 오는 11월1일 실시하는 '한우데이'와 더불어 이마트를 대표하는 한우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