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14일 오후 4시 43분에 출고된 '박용만 두산 회장, 14억2670만원 보수' 기사에서 '14억2670만원'을 '6억7800만원'으로 바로 정정합니다. 기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정경환 기자] 박용만 두산 회장이 올 상반기 6억78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은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를 통해 박 회장이 근로소득으로 6억78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고 밝혔다. 기타소득이나 퇴직소득은 없었다.
박정원 회장 역시 다른 소득 없이 근로소득으로만 6억3400만원을 급여로 수령했다.
이재경 부회장은 근로소득 급여 4억2600만원과 성과급 1억8800만원을 합쳐 총 6억1500만원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