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한 매체는 지난 13일 김포공항 입국심사대에서 이수근의 모습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수근이 지병이었던 통풍이 심해져 치료차 지인의 소개로 일본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7일 이수근은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복귀 계획에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능력에 비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실망을 많이 시켜드렸다"며 "지금은 복귀 생각은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에 거액의 판돈을 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