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기 자물쇠의 주인들은 열쇠를 잊지 않았을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연인의 다리' 퐁 데 자르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티셔츠와 카디건, 스키니진 등 파리지앵을 연상케 하는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강민경에 네티즌들은 "강민경, 파리지앵 같다", "강민경, 대박이다", "강민경, 각선미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