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새로운 캡슐 커피 머신 '피콜로 로맨틱 체리'를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단독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11번가에서만 오는 18일부터 내달 3일까지 '피콜로 로맨틱 체리'를 파격적인 할인 가격인 6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 기간 동안 해당 머신을 구입하는 전 고객 대상, 언제 어디서나 돌체구스토 커피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키트를 제공하고, 구입 후 머신을 등록하면 캡슐 2박스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한정판 캡슐 커피머신 '피콜로 로맨틱 체리'는 일본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머신으로 한정된 수량만 준비됐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담당자는 "피콜로 로맨틱 체리는 한국 소비자들이 기다려왔던 한정판 머신으로, 어떤 공간에 놓아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과 매력적인 색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