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무살 피부로 산다’를 슬로건으로 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엔프라니㈜(대표이사 배석덕)가 2014년 F/W 시즌 메이크업으로 레드 카펫 위 여배우의 우아함을 그대로 선사하는 ‘더 글램 모먼트(The Glam Moment)’ 룩을 제안했다.
엔프라니의 ‘더 글램 모먼트(The Glam Moment)’ 메이크업 룩은 여배우처럼 반짝이는 깊은 눈매와 은은한 윤기가 감도는 피부, 메이크업 무드를 살리는 입술로 완성시키는 델리킷 루미너스 클러치 섀도우, 멀티 듀오, 립스틱으로 구성됐다.

반짝이는 글리터 펄과 그윽한 음영 컬러 섀도우의 절묘한 조화로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시키는 4색 멀티 아이섀도우, ‘델리킷 루미너스 클러치 섀도우(5.5g / 23,000원대)’는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여성의 모던함을 담은 ‘시크 브라운’과 여신 같은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표현해주는 ‘가디스 퍼플’ 2가지 컬러를 선보였다.
‘시크 브라운’은 그레이와 브라운 컬러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깊고 부드러운 눈매를 선사해주며 ‘가디스 퍼플’은 트렌디한 퍼플 컬러에 카키의 오묘함이 더해져 신비로운 여신 느낌을 완성시킨다.
‘델리킷 래디언스 멀티 듀오(9g / 2만3000원대)’는 빛을 컨트롤해 얼굴의 윤곽을 살려주는 멀티 아이템으로 블러셔, 하이라이터, 쉐딩 등 얼굴의 특징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얼굴을 입체적으로 표현해주는 것은 기본, 극미세 파우더와 보습 에센스가 어우러져 오븐에 구워내는 공법을 통해 모공, 주름 등 거칠어 보이는 피부를 진주 표면처럼 섬세하고 매끈하게 커버해준다. 골드 펄감의 블러셔와 5가지 컬러볼의 믹스로 이루어진 하이라이터가 화사함과 생기를 동시에 선사해주는 ‘핑크 블렌딩’, 작고 슬림한 얼굴 라인을 연출해주는 ‘베이지 블렌딩’ 2종이다.
‘델리킷 루미너스 립스틱(3.6g / 1만8000원대)’은 섬세한 입자가 녹아들 듯 밀착되어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윤기를 부여하는 립스틱으로 ‘더 글램 모먼트 룩’을 완성시킨다. 퍼플기가 도는 핑크 컬러로 지적인 우아함을 선사하는 ‘핑크플래쉬’, 브라운을 가미한 로즈 컬러로 사랑스러운 입술을 표현해주는 ‘로즈벨벳’, 화사한 레드 핑크 컬러로 얼굴 빛을 환하게 밝히는 ‘레드카펫’ 등 다채로운 트렌드 컬러로 구성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