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배우 안성기와 문채원이 KBS 교황 방한 사이트를 통해 환영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안성기는 "교황님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교황님이 되신지 1년 만에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신다고 들었는데 평소에도 한국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셨던 우리 교황님,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문채원 역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행보로 전 세계 많은 분들이 위로를 얻었는데, 이번에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서 저 또한 뜻깊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번 방문 목적 중 하나가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라고 하는데요. 이번 방문이 한국을 넘어서 모든 아시아의 청년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에 네티즌들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훈훈하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대박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오늘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