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투비스코리아는 올 가을·겨울시즌 일본 스니커즈 브랜드 루저스(Losers)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루저스는 나이키, 뉴발란스 등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스니커즈 디자이너이자 스트릿 아티스트인 'SNEAKERWOLF'의 손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로 기존에 흔하게 보여지던 스니커즈와는 다른 감각적인 디테일로 승부한다.

루저스 만의 특징적인 토 캡(Toe Cap) 디자인과 얇은 아웃솔을 통해 슬림한 형태를 많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죽을 사용해 적당한 쿠셔닝을 주는 편안한 인솔과 한국인 체형에 맞는 발형(Last Shape)을 구성했다.
투비스코리아 관계자는 "루저스는 현대백화점과 투비스 코리아에서 협업을 통해 만든 새로운 콘셉트의 해외 슈즈브랜드 셀렉샵인 FASclip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