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종합생활용품전문기업 피죤은 여름철 소취 효과가 높은 제품을 추천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프레이 피죤 로맨틱 로즈향'은 정전기 발생 억제와 항균, 소취 효과가 뛰어난 국내 최초 마른 옷에 뿌리는 섬유유연제다.

옷에 밴 땀냄새와 음식 냄새 등을 깔끔하게 제거해주고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움을 전해주는 은은한 장미향만 남겨준다.
또한 탁월한 정전기 방지 기능을 비롯해 옷 구김 제거 등 다양한 기능으로 의류 착용감을 좋게 해준다. 80ml의 소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옷을 관리할 수 있다.
피존 관계자는 "이번 제품을 통해 불쾌한 각종 냄새들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