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놀부의 항아리갈비 플러스는 지난 11일 '한우명가'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한우 갈빗살 전문점으로 거듭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놀부가 송파구 잠실이라는 상권적 특성과 프리미엄 메뉴를 즐겨 찾는 주 고객층의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및 전문점 이미지 강화의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우 모듬구이, 생갈비, 꽃등심, 육회, 차돌박이, 생등심 등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판매했던 항아리갈비 플러스는 '한우 갈빗살'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우명가'로 재탄생했다.
15년 경력의 한우 전문 조리장이 엄선한 1등급 한우를 실속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놀부 관계자는 "요즘은 상징적이고 차별화된 단일메뉴 취급 전문점에 대한 대중의 호응도가 높은 추세이므로, 한우명가 또한 한우 갈빗살 전문점 표방을 위해 리뉴얼을 결심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