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투데이'에서 소개된 남영동 스테이크 골목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골목은 살아있다 코너에서는 '응답하라! 1960 스테이크'편으로 남영동 스테이크 골목이 소개됐다.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한 스테이크 골목에는 인근에 위치한 미군 부대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스테이크 전문점들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
지난 1960대 초창기 유명한 가계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지만, 몇몇 가게들은 자리를 지키며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고.
남영동 스테이크 골목에서 파는 스테이크는 일반 스테이크와는 다르다. '황해스테이크'에서는 테이블 위에 놓인 불판 위에 알루미늄 호일을 깐 후 감자, 버섯, 양파, 마늘 등의 갖은 채소와 소시지, 베이컨, T본 스테이크 고기를 올린 후 버터로 볶는 모듬스테이크를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