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에서 새로운 안티에이징 에센스 'NEW 동안 볼륨 에센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NEW 동안 볼륨 에센스'는 기존의 주름만 케어하던 기존 안티에이징이 아닌 피부 속부터 수분 탄력을 채워 볼륨감 있는 피부로 관리하는 '동안 볼륨 안티에이징'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나이 들면서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은 피부에 식물성 글리세린 성분이 피부 속에서부터 수분 탄력을 채워 탱탱한 볼륨 피부로 케어한다.
또한 시소 잎 추출물이 피부 밀도와 탄력을 개선해 속부터 피부 탄력이 차오르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속부터 채워진 수분 탄력으로 피부결이 매끈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어린 피부로 가꿔준다.
홍정미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 과장은 "동안 피부는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피부를 말하며, 이는 매년 새로운 방법으로 진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제품을 통해 젊고 어린 피부의 특징인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올라 생기와 매끄러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