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호텔신라는 추석을 맞이해 고급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호텔신라의 추석 선물 세트는 셰프와 구매전문가가 전국 최고의 상품을 엄선해 구성했다.
특히 받는 분들께 감사와 품격을 동시에 전하기 위해 신라호텔의 배송도우미가 직접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호텔신라는 명절 선물로 가장 인기있는 한우 세트 총 24개를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했다.
그 중에서 ‘한우 엄선 프레쉬 세트’는 전북 정읍에서 직접 재배한 청보리를 먹여 키운 무항생제 인증 한우로 차별화된 사양관리를 통해 마블링이 더욱 좋은 상품이다. 안심(300g), 등심(600g), 채끝(600g), 특수부위(300g), 불고기(1.2kg)으로 구성돼 구이용으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명절에 쓰임새가 많은 불고기와 특수부위도 포함되어 실용적이다.
‘백어(百漁)의 왕’이라고 불리는 도미와 차례상에 오르는 민어로 구성된 ‘건돔&건민어 세트(건돔 2마리, 건민어 2마리)’도 주목할 만하다. 40~45cm 크기의 도미와 45~50cm 크기의 민어 최상품을 선별해 죽염으로 짜지 않게 간을 하고 여수의 가막만에서 해풍으로 반건조시킨 상품이다.
이 외에 ‘유기농 발효차 세트(세작 20g * 8팩, 우전차 20g * 8팩)’와 ‘산삼배양근 담은 꿀 세트(산삼배양근 300g, 꿀 700g)’ 등도 선물에 제격이다.
호텔신라의 모든 추석 선물은 고급스러운 종이 상자에 담아 보자기로 다시 한 번 포장해, 보내는 분의 정성과 품격이 느껴지도록 했다. 또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고급스러운 메시지 카드를 동봉할 수 있다. 주문한 날짜로부터 이틀 뒤부터 원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으며, 서울과 경기 지역은 배송료가 무료다.
주문은 다음달 3일에 마감되며, 배송은 25일부터 9월 5일 사이에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