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스모아는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를 게양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레스모아는 광복절 당일인 오는 15일 하루동안 국가 유공자들에게 전 제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인 1제품에 한하며 국가 유공자증을 제시하면 가능하다. 또한 포니, 스프리스, 로버스, 컨버스 등의 브랜드 아이템 중 국내 기술력으로 제작된 제품을 구매하면 '펠리 뱃지'를 증정한다
레스모아 관계자는 "국내 토종 슈즈 멀티숍으로써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역사적 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하고 있는 중"이라며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