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이블씨엔씨는 올 2분기 영업손실이 지난해보다 14.89% 늘어난 2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2.95% 늘어난 1060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도 770.71% 늘어난 17억원이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지난해 매장 확장 이후 매출이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과 하반기가 성수기인 업황 특성 등을 감안하면 3분기부터는 가시적인 실적 개선을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