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전 코엔스타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코엔스타즈는 누구보다 장윤정 씨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언론을 통해 새로운 소속사가 필요하다는 정보를 알게 된 이후부터 수차례 연락을 시도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 씨와는 어제 밤늦게 자택을 찾아가 만남이 성사됐고, 심도 깊은 대화 끝에 그동안 서로에게 보여준 신뢰와 진정성을 믿고 함께 일을 하기로 약속한 상태"라고 전했다.
또 "새로운 터전에서 또 다른 출발을 앞두고 있는 장윤정 씨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코엔스타즈 장윤정에 네티즌들은 "장윤정, 코엔스타즈 들어갔구나", "코엔스타즈 장윤정, 잘됐다", "코엔스타즈 장윤정,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