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루이비통의 투자 유치 기대감 속에 10%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3950원, 9.74% 오른 4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4만660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로 치솟았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와이지엔터는 세계 1위 명품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개장 전 한국거래소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등 투자유치 추진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