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이건호 은행장이 12일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에서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수술 경과를 듣고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후 병원 옥상정원을 함께 산책했다. 어린이들은 총 3주간의 수술 및 회복 일정을 마친 후 내달 20일에 캄보디아로 돌아갈 예정이다.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사업은 국민은행, 금융감독원, 한국 구세군이 함께 캄보디아의 심장병 어린이들을 초청해 무료로 수술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영준 금융감독원 부원장과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이수근 사무총장, 캄보디아대사관 상무관이 함께 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