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손헌수 김주연 커플의 결별설을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손헌수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손헌수와 김주연이 지난달에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며 "현재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아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손헌수와 김주연은 지난 4월 열애설에 휩싸인 후 교제를 인정한 바 있다.
김주연 손헌수 결별에 네티즌들은 "김주연 손헌수, 안타깝다", "김주연 손헌수, 정말 헤어졌구나", "김주연 손헌수,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