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뛰드하우스(www.etude.co.kr)는 중국 상하이 최고 번화가인 난징동루에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하이 난징동루점은 글로벌 1호 플래그십스토어로 ‘공주의 성(Princess palace)’을 모티브로 하여, 기존 매장 대비 프린세스 판타지적 요소를 더욱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한 상하이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1호 난징동루점(이하 난징동루점)은 기존 국내외 에뛰드하우스 매장의 ‘공주의 집’이라는 컨셉에서 한층 더 발전된 ‘공주의 성(Princess palace)’을 표방한다.
에뛰드하우스는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 활동, 매장 인테리어 등에까지 브랜드 철학을 세심하게 반영해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와 친근감을 가진 브랜드로 정평이 나있다. 상하이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 오픈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고객에게 브랜드 철학인 프린세스 무드를 전파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에뛰드하우스는 지난 해 11월 중국 상하이에 첫 매장을 오픈한 후, 현재 상하이에서 7개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1호 난징동루점을 기점으로 오는 9월에는 베이징에도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며 중국 전역으로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중국 대륙을 넘어 전 세계에 한국의 K-뷰티와 에뛰드하우스의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고 소녀들의 프린세스 판타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