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케쳐스는 지난 8일, 딜라이트익스트림 골든 팬더 선판매를 실시한 가운데, 주말동안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인기를 입증했다.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까지 연출된 것.
11일 스케쳐스에 따르면 골든 팬더는 12개 스케쳐스 오프라인 매장에 소량 입고된 상태며, 1인당 최대 2족까지 살 수 있다. 온라인예약 및 사전예약이나 전화주문은 불가하다.

특히 일부매장에서 여자 240사이즈와 남자 280사이즈 등 골든 사이즈는 선판매 당일 오픈 1~2시간만에 품절됐으며, 다른매장으로 해당 사이즈를 찾는 고객들과 골든 팬더 정식 출시일, 판매 매장, 재입고 관련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또한 온라인 및 SNS상에서도 구매기와 리뷰가 속속 올라오며, 제품에 대한 만족과 폭발적인 반응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스케쳐스는 팬들의 성원으로 제품 입고일정을 당겨, 일부 행사매장 한해 매장당 300족씩 선판매했는데 한정수량이다 보니 고객 분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