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트레이스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정렬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터치스크린에 사용되는 글라스 또는 필름 타입의 패널에 터치센서나 FPCB를 부착하기 위해서 정해진 위치로 패널을 정렬시키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정렬방법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터치스크린 모듈 생산공정에 투입하여 대량생산에 따른 생산성 증대 및 수율개선을 통한 제조원가 절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