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PG사들이 향후 카카오 원클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네이버가 PG사 인수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결제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11일 오후 1시 31분 현재 한국사이버결제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상태다. 전날대비 14.91% 오른 9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잔량은 6만여주다.
이밖에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다달 등 결제 관련주들이 6~11%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한 매체는 "네이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밴드’를 통해 송금서비스를 시작할 뿐 아니라 전자결제대행업체(PG)사 인수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