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억수르' 송준근이 막대한 부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억수르'에서는 어마어마한 부를 뽐내는 송준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준근은 아들 정해철이 "아빠, 학교 행사에 저스틴 비버가 뭐예요. 싸이로 해주세요"라고 말하자 "네가 거지야? 어디 집안에 땀에 젖은 망나니를 들여"라고 호통쳤다.
이에 정해철이 "짐 싸서 나가겠다"고 하자 송준근은 "짐을 싸? 네 짐 싸는 데만 3년 걸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 만수르에 네티즌들은 "억수르, 만수르 부 뺨치네", "억수르 만수르, 대박이다", "억수르 만수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